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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때문에 바빠서 글을 최근에 못썼다.
생존신고를 하려고 잠깐 들렸다.

핸드는 많이 친건 없지만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그래프이다. 중간에 많이 깍아먹고 멘탈이 조금 휘청였지만 멘탈 코칭듣고 조금 회복했다.
공구 자료부터 한번 쓸고가면서 포스에서 다시 시작을 준비중이다. 다음에 올 때는 뱅크롤 챌린지는 잠시 놔두고 포스 10방으로 돌아올 것 같다.
핸드 하나 놓고 간다.

CO에서 레이즈, BB이 콜 하는 것으로 시작된 팟이다.
플랍부터 빅블라인드에서 동크가 나오길래 뜨거운 맛을 보여주었다. 더블 동크를 하는 친구는 처음 보아서 어그레션을 최대한 살렸다. 리버벳의 경우 나보다 낮은 키커의 Ax를 타겟팅 했지만 사이즈가 좀 컸다. 팟의 10%까지 줄이는게 좋아보인다.
상대방이 투페어+ 일 수도 있지만, 말도 안되는 보드에서의 동크를 응징하기 위해 레이즈를 했다.
민 레이즈를 한 이유는 fd의 콜을 노렸다.
턴의 더블 동크도 마찬가지. BB에게 힘이 되는 카드가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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